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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티스 테일러 첫 라이브 피칭에서 폭발했네

라일리 톰슨과 함께 외국인 원투 펀치를 이룰 커티스 테일러가 NC 다이노스에 입단한 후 첫 라이브 피칭을 했는데
그게 바로 위력투로 시작했음
톰슨은 지난해 17승 7패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했었는데
테일러도 그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실력 있는 선수임
그런데 테일러는 첫 라이브 피칭에서 상당한 압박감을 줬다고 함
팀 내에서도 기대가 크다는 걸 알 수 있었음
테일러의 볼은 속도도 좋고 제구도 괜찮았다고 해서 팬들 반응도 뜨거웠음
이번 시즌 NC는 외국인 투수 두 명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테일러의 첫 등장이 기대 이상으로 잘 됐다는 평가가 나옴
이제 테일러가 본격적으로 경기에 나설 때면 더 큰 기대가 모일 듯
두 외국인 투수가 서로 경쟁하며 팀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음
라이브 피칭에서 보여준 모습은 기대 이상이었음
테일러는 150km/h가 넘는 스피드를 자랑했고 제구도 꽤 안정적이었다는 후문이 있음
특히 톰슨과의 비교가 나오는데 톰슨이 지난해 3.4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지만
테일러는 그보다 더 낮은 수치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옴
테일러의 등장이 톰슨보다 더 큰 기대감을 주고 있는 듯함
팀 내에서도 테일러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음
코칭스태프는 테일러의 볼을 상당히 잘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고
선수들도 그의 존재감을 느끼며 경기력이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함
이전에도 외국인 투수와 함께 성공한 팀들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kt 위즈나 삼성 라이온즈도 외국인 투수 콤보로 성적을 끌어올린 적이 있었음
그런 점에서 NC도 이번 시즌 외국인 투수들의 경쟁이 팀 전체 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테일러는 프리미어 리그 출신으로 유럽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던 선수임
그런데 한국에서의 첫 등장이 이렇게 좋은 반응을 얻다니 기대가 커짐
실력 있는 선수들을 확보해서 팀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의지가 담긴 것 같음
테일러가 본격적으로 경기에 나서면 더욱 주목받을 듯함
아직 정식 계약은 아니지만 공식적으로 NC 소속으로 인정받은 상태라
이번 시즌 중간에 선발진에 합류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번 시즌 NC가 어떤 성적을 거두느냐에 따라 테일러의 역할이 중요해질 수 있음
외국인 투수 두 명이 서로 경쟁하며 팀을 이끌어 간다면
NC의 성적도 한층 더 오를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