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NC 외국인 선수 농사 성공? 로건 앨런은 아쉬운 성적

올해 NC 외국인 선수들 농사는 꽤 잘 맞아떨어진 듯
1선발로 영입한 로건 앨런은 32경기 173이닝을 소화했고 7승 12패를 기록했음
평균자책점은 4.53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임
하지만 다른 외국인 선수들은 꽤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특히 타선에서는 외국인 선수들이 힘을 발휘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음
로건 앨런은 여전히 투구 내용은 나쁘지 않았는데 승패에선 좀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고 함
그나마도 팀이 워낙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지 그의 성적은 조금씩 비판받는 분위기임
다른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 덕분에 NC는 올해 전체적으로 외국인 농사가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음
하지만 로건 앨런의 경우는 아직까지는 만족스러운 성적은 아니라는 게 대부분의 시선임
특히 마틴은 15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주전 타자로 자리 잡았음
스트라우스도 20개 이상의 삼진을 기록하며 투수들을 고생시키고 있음
야수 측면에서도 외국인 선수들이 꽤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주고 있음
브랜든 모리스와 브렌던 플레처가 각각 13개와 11개의 탈루를 기록하며 수비를 책임졌고
이들의 존재감은 팀의 방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음
팀의 승패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했고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그의 출전 시간을 줄이고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NC는 내년 계약을 앞둔 로건 앨런의 입장을 어떻게 할지가 관심사임
그가 이번 시즌을 통해 어떤 변화를 보일지 혹은 팀의 전략에 따라 재조정될지가 중요함
이미 다른 외국인 선수들이 잘 적응하고 있는 만큼
로건 앨런이 팀에 계속해서 유익한 존재가 되려면
자신의 컨디션과 피칭 스타일을 다시 점검해야 할 듯
또한 이 사례는 외국인 선수 선발에 대한 구단의 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줌
성적이 좋지 않은 선수를 과도하게 의존하다가는 팀 전체에 부담이 될 수 있고
반대로 잘 맞는 선수들이 있다면 팀의 전반적인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음
NC가 이번 시즌을 통해 이런 점을 어느 정도 깨달았다면
내년에는 더 철저한 선수 선발 전략을 세워야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