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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 김주원 8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LG 임찬규와 NC 김주원이 8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뽑혔음
KBO가 3일 발표했고 쉘석유와 공동으로 선정한 거임
쉘힐릭스플레이어는 매달 팀별로 한 명씩 선정하는 걸로 보임
임찬규는 LG에서 8월에 10경기에 나서서 5승 2패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했음
김주원은 NC에서 9경기에 나서서 4승 2패를 기록했고 평균자책점 2.45를 기록했음
두 선수 모두 8월에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음
쉘힐릭스플레이어는 KBO의 공식적인 수상이 아니라 쉘석유 주관으로 하는 이벤트인 듯함
하지만 선수들 입장에서는 인정받는 것 같아서 기분 좋을 듯
이번엔 임찬규와 김주원이 선정되면서 두 팀에서도 화제가 됨
이번 수상은 단순히 성적보다는 팀 전반의 분위기나 활동성도 고려된다고 함
그런데 쉘힐릭스플레이어는 사실상 별다른 상금이나 혜택은 없어서 그냥 이름 올리는 정도임
그래도 KBO에서 인정해주는 건 의미 있는 일이긴 함
이번 수상으로 두 선수는 앞으로 더 잘 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낄 수도 있음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줄지 지켜봐야 할 듯
쉘힐릭스플레이어는 KBO의 공식 수상은 아니지만 선수들 사이에서는 꽤나 신뢰받는 상임
지난해도 여러 선수들이 이 상을 받았고 그 중 일부는 이후 성적도 꾸준히 올라갔음
임찬규는 LG에서 8월에 10경기 나서면서 팀의 안정적인 투수진을 이끌었고 특히 후반부 경기에서 잘 던졌다고 함
특히 임찬규는 LG에서 최근 몇 경기에서 다소 부진했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수상이 오히려 발판이 될 수도 있음
김주원도 NC에서 주전 자리를 지키기 위해선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야 하기 때문에 이 상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이번 수상은 KBO가 시즌 중간에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위한 캠페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음
앞으로도 매달 쉘힐릭스플레이어를 선정하면서 선수들에게 작은 위로와 동기부여를 줄 예정이라고 함
이런 식의 이벤트는 KBO가 팬들의 관심을 유지하고 선수들의 열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음
팬들은 이 두 선수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