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KBO와 CGV가 선정한 월간 씬-스틸러상 후보에 이들이 포함됐다

KBO와 CGV가 공동으로 만든 월간 CGV 씬-스틸러상 8월 수상자 후보로 LG 박해민 한화 손아섭 두산 안재석 KT 박영현 등이 뽑혔음
이 상은 프로야구 선수 중 매력적인 장면을 연출한 선수를 선정하는 거라고 함
박해민은 최근 경기에서 강한 타격과 함께 멋진 홈런을 터뜨렸다고 하던데
손아섭도 시즌 내내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안재석은 기량과 스타일 모두 다 잡았다는 평가임
박영현도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음
이들 네 명이 후보에 오른 건 확실히 대단한 일이겠지만
실제 수상자는 언제쯤 발표될지 궁금하긴 함
이번엔 누가 최종적으로 선정될지 기대되네
이번 후보로 선정된 네 명은 모두 프로야구계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인물들임
이런 상이 생긴 건 KBO와 CGV가 협업해서 만든 거라서 특별한 의미가 있음
프로야구를 즐기는 팬들에게는 더 가까운 느낌을 줄 수 있고 CGV 측에서는 영화처럼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선수를 강조하고 싶었을 수도 있음
그런데 이 상의 수상자 발표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함
언제 발표될지 모르니 팬들은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음
이전에도 이런 상이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다른 선수들이 수상했음
예를 들어 지난달에는 두산의 김태형이 수상했고 이전 달에는 삼성의 박해민이 받았음
그렇게 보면 이 상은 매달 새로운 인물을 선정하는 방식이어서 계속 관심을 끌 수 있음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 상이 과연 진정한 의미를 가질 수 있을지 의문도 드는 게 사실임
단순히 화면에 멋진 장면을 찍는 선수를 뽑는다 해도 실제 경기 결과나 팀 성적과는 별개로 평가되는 거니까
그러니까 이 상은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것이지 실질적인 성과를 인정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함
하지만 그래도 팬들 입장에서는 이런 상이 나오는 건 반갑고 흥미로운 일이겠지
특히 CGV와 같은 영화관과 프로야구가 협업했다는 점에서 신선함이 있음
앞으로도 이런 협업이 이어진다면 프로야구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질 수도 있음
이번 월간 씬-스틸러상 수상자는 누가 될지 기대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