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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오딘 글로벌 확장으로 손실 줄여

카카오게임즈가 오딘이라는 게임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면서 영업손실이 줄어든 듯
기존에 주로 국내에서만 서비스하던 오딘인데 이제 해외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음
이걸 계기로 자체 IP 비중도 늘리면서 수익 구조를 개선하려는 전략인 듯
원래 카카오게임즈는 다른 회사의 IP를 많이 쓰는데 요즘은 자기 것들로도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음
그래서 그런지 손실 규모가 이전보다 줄어든 거 같아
그런데 여전히 손실이 나고 있어서 완전히 빠져나온 건 아님
이번 글로벌 확장이 앞으로 얼마나 효과를 줄 지 지켜봐야 할 듯
자체 IP로 성공을 거두는 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오딘은 카카오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게임인데 국내에서는 꽤 인기 있었지만 해외에서는 별 반응이 없었음
그런데 최근에 북미와 유럽 등지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조금씩 주목받기 시작했어
특히 해외 시장은 경쟁이 심하고 유저들의 선호도가 다르다 보니 쉽게 성공하기 어려울 수도 있음
그리고 오딘은 기존에 국내에서만 서비스하던 게임이라 해외 유저들이 잘 받아들일지 걱정되는 부분도 있음
이런 상황에서 카카오게임즈가 자체 IP로 성공을 거두는 건 중요함
이건 다른 게임사들도 마찬가지인데 예를 들어 넥슨도 최근에 자사 IP로 성공한 사례가 있음
그런데 넥슨은 이미 오랜 시간 동안 자체 IP를 키워온 회사라 비교 대상이 되기 어려움
카카오게임즈는 아직 초기 단계라 이런 성공 사례가 필요함
그래서 이번 오딘 글로벌 확장은 그나마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하지만 과연 이 성공이 지속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임
해외 시장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렵고 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함
또한 카카오게임즈는 오딘 외에도 다른 게임들을 글로벌로 빠르게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이러한 전략이 결국 수익 구조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그런데 해외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단순히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만으로는 안 되겠지
유저들의 취향이 다르고 경쟁도 치열해서 브랜드 인지도가 낮은 게임은 쉽게 주목받기 어려움
오딘은 국내에서는 잘 나갔지만 해외에선 이름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았음
그래서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확장과 동시에 마케팅도 강화하고 있음
특히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는 현지 언어 지원과 함께 콘텐츠도 조정해 넣었는데 이걸로 조금씩 반응이 좋아지고 있음
이런 식으로 자체 IP를 글로벌로 펼치는 건 다른 게임사들도 비슷하게 하고 있음
예를 들어 네이버 계열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도 최근에 자사 게임을 해외에 내놨고
일부 지역에서는 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함
하지만 그게 다 성공적인 건 아니고 대부분은 장기적인 전략이 필요함
카카오게임즈 입장에서는 오딘의 글로벌 성공이 중요한데
이번 성과가 앞으로 다른 게임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기대됨
아직까지는 초기 단계라 결과가 나오기엔 시간이 걸릴 듯
하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모습은 나쁘지 않음
자체 IP로 성공을 거두는 건 어렵지만 그래도 첫 발을 내딛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