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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 사사키에 이어 태너 스캇까지 뺏기며 스토브리그 실패

시카고 컵스가 사사키 로키를 뺏긴 데 이어 태너 스캇도 LA 다저스에 가버렸음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컵스는 두 명의 유망주를 잃으며 아쉬움을 품고 있음
사사키는 24살로 아직 젊은데도 MLB에서 주목받는 선수였는데 다저스에 갔다고 함
그리고 태너 스캇도 31살인데도 꽤나 실력 있는 투수였던 거임
컵스는 이 두 선수를 확보하지 못해 외부에서 채우려는 계획이 어려워졌을 듯
MLB.com도 이 소식을 보도하며 컵스의 이번 스토브리그가 약간 실패했다고 분석했음
다른 팀들은 유명 선수들을 끌어들이며 강화하는 반면 컵스는 떠나는 선수들만 많았음
이번 일로 컵스 팬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음
내년 시즌을 앞두고 컵스의 전력 보강이 걱정되는 상황임
이번 스토브리그 결과로 컵스의 전반적인 전략이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컵스가 이 두 선수를 잃으면서 유망주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사실임
사사키는 2023년 시즌 중반부터 MLB에서 주목받기 시작했고 다저스와 계약하면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함
태너 스캇도 투수로는 꽤나 안정적인 성적을 기록했고 컵스의 라인업 보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었는데
이런 선수들이 떠난 건 컵스 입장에서는 정말 아쉬운 일이었음
다른 팀들은 스토브리그를 통해 전력 보강을 노리는 반면 컵스는 오히려 선수를 잃는 쪽으로 가는 거 같아서
내년 시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이런 일은 과거에도 있었던 일이긴 한데
예를 들어 2019년에 브랜든 크라우포드가 떠났을 때도 비슷한 분위기가 있었음
검색엔진최적화 그때는 후반전에 다른 선수들을 영입해서 균형을 잡았지만
이번엔 그런 대안이 없어 보이는 게 문제임
또한 컵스의 내야진도 최근에 변화가 있었는데
타일러 맥그워더가 떠나면서 내야의 중심이 흔들린 상태임
이런 여러 가지 요인이 맞물리면서 컵스의 스토브리그는 다소 실패로 치달은 듯함
이번 일을 계기로 컵스가 어떤 전략을 바꿀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내년 시즌을 위해선 좀 더 적극적인 영입이 필요할 수도 있고
혹은 기존 선수들의 성장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갈 수도 있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는 아직 모르지만
이번 스토브리그의 결과는 내년 시즌의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될 듯함
